“힘을 다하고 쓰러져도 포기를 모르고 날뛰는 중” 싸비 들어가기 직전 여기… 곡 분위기도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에 가사도 오타쿠의 뭔가를 자극해… 특히 나는 지금까지 본 서브컬쳐나 패러디나 영화나 암튼 여러 손오공 캐릭터들이 꼭 가져가는 손오공의 특성이 불굴의 투지라고 생각하는데(아닌 손오공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일단 나는 본 적 없음 내가 본 모든 손오공들은 밟아도 안 죽고 이를 갈면서 일어남 건방지다 싶을 정도로 어디서 수그러드는 법이 없음) 저 가사 너무 손오공 그 자체인 거 같아 다룸다림다 마치된거같아손오공 영웅본색 등등 그 외도 다 너무 좋은데 이 부분 언급 못본 거 같아서 한 번 써봤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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