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들리나요는 진짜 애달파하는 소녀의 짝사랑 느낌이었다면
사그한은 진짜 어른의 짝사랑 느낌이었음..물론 보컬이나 창법에 변화도 있었겠지만
진짜 사그한 들을 때마다 뭐 엄청난 고음 애드립이나 기교가 들어간 곡이 아닌데도
되게 덤덤하게 부르는데 한 글자 한 글자가 진짜 가슴에 박히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 태연 노래 중에 가사 전달 제일 잘 되는 노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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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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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들리나요는 진짜 애달파하는 소녀의 짝사랑 느낌이었다면 사그한은 진짜 어른의 짝사랑 느낌이었음..물론 보컬이나 창법에 변화도 있었겠지만 진짜 사그한 들을 때마다 뭐 엄청난 고음 애드립이나 기교가 들어간 곡이 아닌데도 되게 덤덤하게 부르는데 한 글자 한 글자가 진짜 가슴에 박히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 태연 노래 중에 가사 전달 제일 잘 되는 노래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