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동안 무명이라던 안타까운 사연 듣고 아 얘 투표라도 해줘야겠다 하고 보플 틀었는데 그때 김지웅 얼굴을 보고 만 것임 잘생겼다는 건 팬들 주접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잘생겨서 1차로 당황 냉하고 퇴폐적으로 생긴 것과는 다르게 성격은 바보라 2차 당황 분명 파이널 데뷔만 시키고 떠나려 했는데 데뷔조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3차 당황 정신 차려 보니 팬클럽 가입까지 알아보고 있어서 4차 당황... 드디어 나에게도 본진이 생기는구나 지금 예전 그룹 영상까지 찾아보는데 지금보다 훨씬 활발하고 장난스러워서 눈물이 앞을 가리는중 김지웅 7년 동안 고생이 참 많았구나..... 제베원 동안 알차게 덕질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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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콘을 매진시켰다는 중소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