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덕질 외의 활동을 아예 안하는 건 아니지만 그건 덕질 한참 하다가 시간이 남았을 때 2순위로 하는 개념이라 ㅋㅋ 하루종일 본진 생각하고 사는데 덕질전엔 어케 살았는지 기억도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