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도록 얼어버린 내 두 손 끝을 잡아줘다시 올 수 있게 🎶💤( #양요섭 마이크 돌리면서 등장 ఇ)#하이라이트 pic.twitter.com/KgZZmyNNjm— 세리 (@j_seri222) October 1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