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일단 헤어지고(주로 차이고) 망상을 많이 함 근데 하이라이트는 망상 속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그 착각 같은 환상 속에 살고싶어하면서 혼자서 무너져갈 거 같아 "너 아직 여기 있는 거지? 우리 행복했잖아.. 제발 사라지지 마..." 이런 감성. 전애인 찾아가도 뒤에서 멀찍히 혹은 문 앞에서 벨은 못 누르고 주저앉을 거 같달까 인피니트도 망상은 하는데 그게 "우리가 언제 헤어졌어?" 이런 쪽이라 현실을 아예 부정해버리고 당당하게 전애인 앞에 나타날 거 같음 이미 헤어진 지 오랜데 집 앞에서 "자기야, 오늘은 좀 늦었네?"하면서 마중나올 듯 "내가 널 사랑해서 그래" 하고 표현은 계속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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