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뭘 맡아도 잘 어울릴거 같은건 다니엘이었음 왜냐.. 샤넬 디올 소화한거 보고 그렇게 생각함 버버리 약간 올드하지 않나 싶었는데 영국 느낌 나서 생괜 그리고 처음에는 민지 해린이 서로 바뀐게 어울리지 않았나 싶은데 막상 맡고 보니 지금이 더 잘어울림 그리고 혜인이 루이비통 난해한데 소화하는거 보고 끄덕 하니도 구찌 어울리나..했는데 응 찰떡 그래서 다 좋음 입생도 다니 시크한거 잘어울림 근데 아르마니 하니한테 자꾸 웜톤 화장 시켜서 그거 빼고는 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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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