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2-3년은 됐을거임 내가 스무살땐가 스물한살때 알바했으니까(카페) 외지 카페였음 평일기준 일매출 30만원도 안나오고 주말장사 빡세게 하는 곳 평일에 다른 친구분들이랑 오셨었는데 네다섯명쯤 됐을라나… 매장 안에 계실 줄 알고 진동벨 안드려서 야외 테이블까지 가져갔는데 음료 여러잔 들면 무거우니까 내가 좀 천천히 움직였거든 옆에 친구분이 장난식으로 ‘좀 보고만 있지말고 도와드려라~!!’ 했는데 우지님 웃는거 진짜 바로 옆에서 봄… 신기했음 그 유니크한 마스크가 화면이랑 똑같아서… 기억나는건 자세가 곧아서인지 되게 귀족 영애st였음 화면으로는 귀염 느낌인데 실제로는 거기게 우아한/고급진 느낌이 있도라 다 드시고 가져다주셨는데 빨대 한쪽에 다 정리하고 컵도 다 포개서 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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