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성격이 앞에서 티 내고 챙겨주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애정 가득한 말로 다정하게 하는 건 동갑내기 형제 같은 아이콘 내에서 거의 없다시피 한데ㅋㅋㅋ 진환이가 맏형으로서 챙기는 막내랑 막내로서 찬우가 맏형한테 기대는 게 연생 때부터 있었는데 그런 모먼트가 둘이 있을 때 말고 이렇게 슬쩍슬쩍 튀어나올 때... 둘 성격을 아니까 더 느껴진달까 김진환은 맨날 뒤에서 몰래 막내 자랑하고 정찬우는 아이콘 최강 멘탈이지만 어쩔 수 없는 가장 어린애이기 때문에 심적으로 가장 기대고 상담하는 게 김진환인데 저 밑에 사진이 뒤에서 찍어놓은 형 사진 생일에 올린 거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