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에 바쁘고 그냥 좀 지쳐있었는데 딱 그 날 저녁에 난 소중하다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버블 와 있어서 너무너무 힘 났음.. 도영이는 매번 다정한 말 해주지만 우연의 일치로 그 날 딱 그렇게 보내줘서 넘 좋았따🥹.. 아낌없이 사랑만 듬뿍 주겟어 울 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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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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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에 바쁘고 그냥 좀 지쳐있었는데 딱 그 날 저녁에 난 소중하다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버블 와 있어서 너무너무 힘 났음.. 도영이는 매번 다정한 말 해주지만 우연의 일치로 그 날 딱 그렇게 보내줘서 넘 좋았따🥹.. 아낌없이 사랑만 듬뿍 주겟어 울 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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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마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