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나를 제정신으로 못살게 하는것도 모자라 오늘은 아침부터 눈뜨자마자 보고싶다하는 너때문에 심장이 미치겠읍니다 비록 제가 아까전까지 술마시거 집에 들어오긴했어두 술이 확 깨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