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올 시즌 인종차별적 모욕 사례를 9건 보고했고, 그중 8건은 비니시우스가 대상이었다. 우리는 항상 책임자들을 확인하고, 그들을 처벌할 수 있는 관련 기간에 넘긴다. 그들이 아무리 적더라도 우리의 노력은 가차 없다"라며 "매주 42개 팀에서 200명이 넘은 흑인 선수들이 팬들의 존경과 사랑으로 환영받는다. 지역사회 통합의 상징인 라리가의 명성이 더럽혀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인종차별 사례는 극히 드문 일이며 우리가 모두 없애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극히드문일이라 관객들이 익숙하듯이 단체로떼창을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