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도 더 넘은 얘기긴한데 ㅋㅋㅋ 햄버거 집에서 우연히 봤는데 두 분 다 아무 말 없이 각자 폰 보면서 묵묵히 먹다가 셔누님이 형원님한테 야 형원아 감자튀김 안 먹어? 라고 하셨는데 앞에 매니저로 추정되는 분이 익숙한 듯이 본인 감자튀김 셔누님 앞으로 슥 내미시고ㅋㅋㅌ 어우 고맙다야~ 하고 맛있게 드심 그리고 형원님은 셔누님 현우형이라고 부르시던데 뭔가 신기했어 그냥 셔누라는 이름이 너무 찰떡이라 그런가 본명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엌ㅌㅋㅋ 햄버거 먹으러 왔다가 급 생각나서 써본다 .. 끝 ... 머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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