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신예찬 케이키 만지려는데광이리가 꼬옥 끌어안아서 말리는 거 봐어떻게 저렇게 안정감 넘치게 폭 안기냐 pic.twitter.com/m2UdOCTBgK— moka (@mokacn) May 24, 2023 그거 아니라고 말리는데 막내는 다급하게 끌어안아서 말리고 옆에 둘째는 겨울이 부르는 유해진 아저씨마냥 냅다 그거 아니라고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