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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일이 넘는 지난 시간 동안 그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높이 47미터, 무게 200톤의 덩치, 우리의 누리호는 단 15분 동안 모든 힘을 다 쏟아부어 날아가며 우주로 위성을 다 보내주고, 자신은 그 엄청난 속력으로 하늘에 부딪혀 산산히 부서지고 불타올라 먼지로 사라져버렸습니다 pic.twitter.com/GRvkLRvuLL
— 곽재식 (@JaesikKwak) May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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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도 오지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