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은 “나도 뼈저리게 느낀 게 살 쪘을 때 ‘태민도 살이 찌는구나’라는 말이 많았다. 얼굴에 대한 이야기도 많았다. 한참 말랐을 때 찌라고 다들 그랬는데 찌면 싫어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키는 “아무도 모른다. 1kg 차이의 환희와 눈물을”이라며 아이돌의 숙명을 고백했다. https://naver.me/x9cdHFtA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