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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 정도 했고 오프닝 곡으로 제왑 연습생 때 월평으로 준비했던 곡 부름 얼굴 개작고 비율 미침 내가 배우 팬미를 온건지 가수 팬미 온건지 헷갈릴 정도로 노래 많이 불러줌 춤도 추고 피아노도 침 앵콜 때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고 편지 읽어줬는데 진짜 개감동에다가 열창했음 쑥스러워하는 안효섭 진짜 많이 실제로 봤고 선풍기 필요한 안효섭도 봄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몰라도 해줌 그리고 tmi 같은거 팬들이 궁금해 하는거 다 알려줌 운전하는 안효섭 브이로그 형식으로도 보여줌 첫 팬미라 긴장하는 거 많이 보였고 귀여웠음 그리고 안효섭 팬덤명 ‘폴짝’임 모두 안효섭 하세요 〈추가로 이건 소소하게 감동받은 준비 포인트> 예매확인하고 팔찌 채워주는 부스에서 더운 날씨 대비해서 얼음물 다 준비함 각 자리마다 야광응원봉이랑 사진 박힌 부채 다 놓여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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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