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걸그룹 소녀시대는 데뷔 16주년을 맞이했다. SM브랜드마케팅에서 운영하는 팬 플랫폼 '광야 클럽'에는 태연, 효연, 유리, 윤아 4명의 메시지가 올라왔다. 멤버들은 항상 함께하자는 글과 함께 친필 사인도 게재했다. 그러나 네 명의 이름만 있을 뿐 써니가 팬에게 남긴 메시지나 친필 사인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런 가운데 팬들은 써니가 SM엔터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213/0001265928?cid=1109609&gcid=1109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