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그냥 뭐든지 타고나게 잘해서 정작 본인은 마냥 해맑은 막내 이런 느낌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생각도 깊고 자기가 안 내키는 일들을 팀 위해서 아무렇지 않게 하고 주인공 멘탈 나가고 있을 때 옆에서 그냥 묵묵히 자리 지켜줌 (묵묵히...는 아니고 시끄럽게 지켜주긴 하는데 무튼...) 처음으로 화냈을 때 = 제작진들이 멤버들한테 선 넘는 질문하는 거 보고 빡쳤을 때 리얼리티 세계에서도 가장 먼저 각성해서 다행이었달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