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거나 친분 없어도 음악적으로 공통점이 많거나 나눌 얘기가 많은 사람이 나올때 재미있는 것 같아 일단 아이유가 프로듀스 작곡 작사를 하다보니 가수가 직접 만든 음악이거나 가수가 깊게 관여한 앨범에대해 칭찬할때 그냥 하는 칭찬이 아니라 딱 꼬집어서 진심으로 하는 칭찬이 팬이 아니더라도 흥미로움 예능적인 재미가 아니라 새로운 관점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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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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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거나 친분 없어도 음악적으로 공통점이 많거나 나눌 얘기가 많은 사람이 나올때 재미있는 것 같아 일단 아이유가 프로듀스 작곡 작사를 하다보니 가수가 직접 만든 음악이거나 가수가 깊게 관여한 앨범에대해 칭찬할때 그냥 하는 칭찬이 아니라 딱 꼬집어서 진심으로 하는 칭찬이 팬이 아니더라도 흥미로움 예능적인 재미가 아니라 새로운 관점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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