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가 얼른 잠에 들라고 하거나 과음하지 말라고 하면 부드럽게 거절하지만 “저에 게 관심이 있고 좋아해서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지나치게 열성적인 팬들이 헬스장에 나타나거나 배달 음식을 집으로 보내면 그는 단호하지만 정중하게 그만두라고 말한다. “복잡한 관계는 아니에요.”라고 그는 말했다. “저는 팬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팬들도 저에게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으며, 팬들의 말을 들을지 말지는 제가 선택할 수 있어요. 그들이 부적절한 말을 하더 라도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무시하는 것 역시 제 선택이자 자유이고요.” 멘탈이 강하고 자기 중심도 잘 잡혀있어서 자주 소통하다보면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스스로 잘 컨트롤할 수 있는듯 대답 뭔가 다정하면서 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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