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콘 > 냅다 숨소리 넣어서 자기 마지막 차례때 짧은 일본어 지식으로, 일본 미나상들에게 기습 켓콘시떼구다시이(결혼해주세요) 날리고 팬싸 > 히발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성 유사 맥이는게 아니라 팬들이 짧게 대화하거나 대놓고 요구할때, 가볍게 티키타카하는 것 처럼 센스있는데 마냥 멘트 날리고 버블 > 뭐 별거 한것도 없는데 냅다 음성메세지로 "누나 보고싶어" 를 잠긴 목소리로 말아주는... 이셋의 공통점은 1. 예고없이 늘 갑작스럽고 새로운 개큰 연하남st 핵폭탄을 던지고 2. 그 뒤엔 항상 "나 용기낸건데.. 좀 부끄럽네..." 이런 모먼트로 마무리한다는거임... 이런데 왜 미성년자라는 말임..... 팬깍지 빼고봐도 그냥 재능충인데요

인스티즈앱
다들 허남준 좀 나이 있게 보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