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보고 저렇게 진심으로 서로를 위할 수 있다고...? 싶어서 관심 가서 둘이 찾아보다가 둘 다 꿈에 대해서 말하는거랑 후회없이 하자는 마인드?가 비슷해서 이 덕후의 심장을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