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렉카의 첫 공판에서 아야노 고는 해당 미성년자와 성관계 자체를 맺은 적이 없으며 렉카가 대본을 줬다고 피해자라고 밝힌 인물이 증언함 증인(피해자 주장)이 아야노 고 사건과 똑같은 방식으로 거짓 피해를 폭로하고 금전적으로 협박한 연예인 30여명이 더 있다고 경찰에서 밝힘 일본렉카에서 푼 음성녹음은 조작됐고 해당 렉카는 가시라고 전직 의원임, 아야노 고 측은 완전히 무혐의라고 나온 상태고 배우 측은 날조라고 조서 제출함 한줄요약! 전부 렉카의 주작이었는데 그거 믿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