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가 재차 입장을 밝혔다. 21일 스포츠서울은 로제만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제니, 지수,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가 아닌 곳으로 소속을 옮기되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하는 것으로 협의 중이며, 지수와 지사는 수백억대의 계약금을 받고 이적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6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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