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의식의흐름대로 함. 반말있고 존칭없음. 약간 비속어 있을수있음. 늦덕이라 모르는거 많음. 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로씀. 참고로 입덕하기 전에 나는 엑소 으르렁도 모르던 완전완전 생생머글의 그자체였음! 때는 바야흐로 2023년 1월 16일.. 나는 웃긴 영상을 찾다가 엑소 아는형님 팬티두글자를 보게되었고 보면서 배꼽빠지게 웃었음. 그러다 다음영상으로 오세훈 올블랙 러브샷영상이 걸렸고.. 앞으로 내게 다가올 일을 예상하지도 못한채 그 영상을 클릭함. 그리고 영상을 끝까지 다보고 홀린듯 전야안무영상을 봄. 이때부터 슬슬 ㅈ되기 시작한걸 느낌. 오세훈이 너무 섹시하고 잘생겨보이기 시작함.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걸 알았지만 이미 손이 세훈 직캠을 검색하고 있었음. 그리고 그날밤 새도록 엑소 영상 봄. 그리고 오미자 시절 애교하는 세훈을 보며 육성으로 귀엽다고 소리치는 날 발견함. 나는 사실 오세훈 같은 얼굴 정말 내취향아님. 진짜임. 오세훈처럼 차가움이철철흐르는냉미남상 안좋아했음. 그래서 오세훈 잘생겼다고 생각은 해도 안좋아했는데.. 근데 내 취향 다깨부수고 내마음에 들어옴. 엑소 잘모르던 나는 적어도 둘째나 셋짼줄 알았는데 막내라서 인지부조화 올뻔했음. 변백현이랑 시우민이 막낸줄 알았음. 근데 보면볼수록 막내인게 퍼스널컬러일정도로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여튼 오세훈러브샷에서 전야로 시작해 로또,몬스터,럭키원 등등 온갖 직캠을 보기시작함. 그리고 범바너까지 보면서 나는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입덕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음. 왜냐면 갤러리를 정리하는데 오세훈 사진만 천장이 넘어갔기 때문. 그렇게 그냥 입덕을 인정하고 엑소 옛날 영상들을 보기 시작함. 근데 도경수가 자꾸 내마음에 걸리게됨. 귀엽게 눈을 동글동글한게 밤톨같이 생겨선 목소리는 동굴마냥 낮고 성격도 너무 내 취향이었음. 결국 도경수 하나만 볼려고 신과함께 1,2 둘다 봄. 웃을때 입모양 하트되는 거 볼때마다 심장부여잡는 지경에 이르렀음. 이렇게 두 명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변백현이 몬스터로 문 박차고 들어옴. 쉬갓미곤크레이제~하면서 날 꼬심. 그렇게 그냥 그대로 넘어감. 개웃기고잘생기고노래잘하고춤잘추고애교도 귀엽게 부리는데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수가 없었음. 근데 또 보다보니 수호가 눈에 들어오네..?? 엄마가 입에 침이마르도록 잘생겼다고 칭찬하긴 했는데 이렇게 잘생길줄은 몰랐지. ** 정말 욕나오게 잘생김. 중독 보면서 그저 침만 줄줄 흘림. 너무 신성하고 아름답고 잘생겨서. 하근데 엑젤웃이라니...보면볼수록 착하고 성실함. 왜 우리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거같음. 그리고 시우민. 쇼츠에서 훈자두지망!>〈을 보고 나혼자 광대상승해서 히죽거리면서 계속 돌려봤음. 시우민이 맏형이란 소리 듣고 진짜 개발려서 심장이 주체가 안됐음. 진짜 보면볼수록 귀엽고 잘생김. 다람쥐처럼 생김. 그리고 코코밥때 왤케 잘생겼나.. 미친거같음. 요즘 코코밥 꽂혀서 무대 찾아보는데 너무 좋음.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이! 카이는 진짜 안그렇게 생겨서 영상 볼수록 진짜 웃김ㅋㅋ 근데 춤은 작살나게 잘추고 얼굴 너무 농염하면서 섹시함..하 진짜 정말좋다.. 그리고 몸도 좋아...ㅋ큐ㅜㅜㅜㅜ 아니 김종인 복근이 날 꼬셨다니깐요?? 하 진짜 몸은 왜그렇게 좋은건데.. 나진짜 이렇게 변태같은 사람아닌데......ㅜ 여튼 갑자기 엑소뽕차서 쓰는 글임. 문제되는 부분있으면 친절하게 댓글로 알려주고 혹시 추천하는 엑소 영상있으면 있는대로 다 추천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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