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현 아 너무 보고싶다 진심으로 진짜 어느정도냐면 나도 몰라 그냥 보고싶어 예전 무대 라이브 직캠 걍 온갖걸 보고있어 콘서트 가고싶어 팬콘 가고싶어 뭐든 너 보러 가고싶어 나 요즘 현사맥이야 진짜 원래도 그랬지만 기준치를 넘었어 오늘 비 엄청 왔는데 하루종일 모했어 머리 세팅한 날이었어 짜파게티의 날이었어 뭐 이런생각하고있어 매일 시차는 좀 괜찮아졌을까 그나저나 여권잃어버렸나 밥값을 다 냈나 뭔 일이 일어났나 했는데 캐리어를 잃어버린 거였어 찾아서 다행이여 밥 열심히 먹고 사랑하고.. 그랴.. 버블을 그렇게 끝내고 가면 어떡하니 난 아직도 버블에 갇혀있는데.. 보고싶다 야 오늘도 잘 자 하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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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민정 인스타에 이병헌..딸 3일동안 간호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