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김우민이 28일 저녁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회 2관왕이다. 한국 수영 중장거리의 간판 김우민(22, 강원도청)이 주 종목인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우민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800m 결선에서 대회 신기록인 7분46초03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 이 글은 2년 전 (2023/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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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김우민이 28일 저녁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회 2관왕이다. 한국 수영 중장거리의 간판 김우민(22, 강원도청)이 주 종목인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우민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800m 결선에서 대회 신기록인 7분46초03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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