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무거워진 마음은 시소를 점점 더 한쪽으로 기울인다. 나는 내 마음의 무게로 그를 하늘 가까이까지 올려놓는 상상을 한다. 표현력 진짜 무슨일... 글 진짜 잘 쓰심 그리고 공감됨... 내 최애도 하늘 높이 날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