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예의바른 사람이고 상대를 존중하고 편안하게 해주는게 기본으로 깔려있는 사람 기자님 트윗: 페이커는 항상 눈이 마주치면 가장 먼저 인사해 준다. 10년 동안 항상. - 인터뷰 상황 꼬여서 중국 기자분이 인터뷰 같팀 다른 선수랑 하게 됐는데 그거 알게되고 숨차게 달려와서 인터뷰한 일화도 있음 -이번 아겜도 독감 걸려서 아픈데 마지막까지 모든 인터뷰, 싸인, 사진 요청 다 받아주고 감 - 평소 줄 서 있는 사람들 싸인 해주고 사진 찍어주는 일이 일상인데도 인사해도 되냐, 힘들지 않냐 하면 '알아봐주시면 감사하죠' 항상 한결 같은 사람. -이번 대회도 일정상 사진요청 못 받아드리면 따로 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감(참고로 우리혁이랑 사인 찍으려면 선수촌 식당에서 줄서야 했대요 그래도 끝까지 다 해줬다고. 한국, 외국 선수들 피셜.아시안 게임 인기 원탑인것 같았대요) -이번 아겜 출국하고 공항에서 사람들 몰려서 어떤 기자분이 '기자들이 막아줘!' 말이 저절로 나왔다고 할 정도로 위험해보이고 정신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 와중에도 인터뷰 할 때 질문 주신 기자분 눈 쳐다보고 대답함 할 말은 너무 많지만 이건 진짜 아무것도 아닌 정도지만 이번 아겜이랑 인터뷰 관련된 거 극히 일부만 적어봄! 이번 월즈 티원 응원 많이 해주세요🥰 https://www.instiz.net/name?category=24 T1 독방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