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 선물한 바진데 … 제가 지금 꿈을 꾸고 있나요 🥹🥹🥹 밥 먹다가 오열해서 엄마가 휴지 가져다준 .. ㅠㅠ 여전히 기억해 주는 것도, 최애 바지라고 해주는 것도, 두고두고 고맙다고 해주는 것도 .. 그냥 다 정말 너무 고마워서 아침 먹다가 손 벌벌 떨면서 울고 있어 … 🥹 사랑해요 .. ㅜㅜ pic.twitter.com/yc3ofwsLyd
— 리나 (@lily_ulina) October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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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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