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쪼개서 사는 부지런한 삶은 물론 멋이 나지만, 그렇다고 해서 흐름대로 흘러가듯 사는 삶을 어찌 게으르다고 할 수 있겠는가. 모두들 각자의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며 살고 있다. 우리들의 매일은 그렇기에 찬란하다.— 실타래 (@nothingbutfig) October 14,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