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따라 울고서
— 그르네의 신(God of That's true) (@comeaflove) October 17, 2023
모든 사랑을 건네는 이 밤
아름다웠다,
because you`re my headliner
이 노래 왜 한대목 듣자마자 울고싶어졌나했는데 얘네가 자기들이 무대의 중심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당신들이 내 헤드라이너라 아름다웠다고 말하고 있어서 pic.twitter.com/aEWxlQ4w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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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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