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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체적이다. 한 남자와 세 여자, 자칫 남성향 로맨스물로 비칠 수 있는 '이두나!'. 그러나 수지는 당당한 여자 주인공 두나를 통해 '이두나!'의 중심을 바로잡는다. 예를 들어, 키친 키스신에서는 남녀의 위치가 뒤바뀐듯한 구도를 보여준다. 능동적이고 자유로운, 남녀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을 주체적 주인공을 만들어낸다. https://naver.me/xiw2UFfl 남성하렘물 같은 성향을 제대로 각색한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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