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영훈은 아이돌의 미덕 1순위로 '팬 사랑'을 꼽았다. 이어 "요즘은 시대가 변해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많아졌다"며 "저는 받은 사랑을 그대로 팬분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계속해 제 방식대로 팬분들에게 사랑을 드릴 것"이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해 카카오TV 오리지널 '연애혁명', SBS '원 더 우먼', tvN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비주얼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연기자로서 존재감 역시 확실히 각인 시키고 있는 영훈은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기회가 주어지면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지만, 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꼽자면 사랑스러운 막내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배역을 맡는 것만으로도 시청자에게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각인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라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https://naver.me/F1eLgd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