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화보고 흠.. 걍 그렇네 했는데 왜인지 오늘 하루종일 수지 생각나기도 하고 인터넷에 간간히 글 자꾸 보여서 2화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지금 그 자리에서 8화까지 보고있음 몰입해서 보니까 너무 재밌다... 나 원래 남여주 잘 안이어지고 쌍방 삽질하거나 질투 애착 뭐 이런 거에 환장해서
| 이 글은 2년 전 (2023/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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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화보고 흠.. 걍 그렇네 했는데 왜인지 오늘 하루종일 수지 생각나기도 하고 인터넷에 간간히 글 자꾸 보여서 2화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지금 그 자리에서 8화까지 보고있음 몰입해서 보니까 너무 재밌다... 나 원래 남여주 잘 안이어지고 쌍방 삽질하거나 질투 애착 뭐 이런 거에 환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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