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반짝이는 워터멜론 청아의 그림 편지
— 취향 (@loverflavor) October 24, 2023
알아, 니가 세경이를 좋아한다는 거.
상관없어, 왜냐면
니 마음의 주인은 너고
내 마음의 주인은 나니까.
혹시 내가 장애인이라 싫은 거라면
너는 개자식이고
나는 침 뱉고 돌아서면 그만이니까, 거절해도 괜찮아.
우리, 친구가 될 수 있을까? pic.twitter.com/NQbInNusyT
|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