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춤 추고 싶게 만드는 댄서들이 너무 대단해... 사실 누가 나와서 뭘 했을 때 와 나도 저걸 해보고 싶다! 라는 마음이 절로 드는게 쉽지 않잖아 근데 댄서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그 결과물을 멋지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보여주는 모습에서 반하게 되더라. 그리고 나도 춤을 배우고 싶다, 더 알고 싶다란 마음이 들게돼. 그래서 나 프로젝트 마치고 병원 치료도 다 끝나면 춤 배우러 갈려고. 철 없을 수도 있지만 내가 스스로 무언갈 즐기면서 해보고 싶은 일을 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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