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오랜만에 우지한테 곡 작업한거 피드백 받음 우지가 좋은 피드백 많이 해줘서 자신감 많이 생겼음 서로 작곡을 너무 좋아해서 친해지게 되었다고함 태용이 음악의 신 데모부터 들어봤는데 곡을 어떻게 이렇게 쓰지 하면서 감탄함(옆에서 우지 부끄럼)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우지 곡을 받아서 활동해보고 싶음 데뷔 8년차(= 태용)인데 이제야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많이 기대가 됨 우지가 친구랑 사적으로 만났는데 다른사람 라방 출연한거 이번이 처음이라 함 같이 팩트체크 챌린지 하기로 했음 음악의 신 대박나세요~ 캐럿분들도 잘자요~하고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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