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SBS 8뉴스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서 이선균의 모발을 감정한 결과 '음성' 결과가 나왔다. 마약 투약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8뉴스을 통해 국과수 관계자는 "이선균 모발의 10cm 정도 100가닥 채취해 감정한 결과 모든 구간에서 음성이 나왔다"며 "최소 8개월~10개월 전까지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선균이 강남 유흥업소 실장 A씨(29·여)에게 공갈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10개월 이전의 투약 가능성은 아직 남았다고 봤다. 관계자는 또 이같은 결과에 대해 "대마초를 피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며 "탈색 등 수사를 방해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선균은 그 동안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https://naver.me/xvt3oO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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