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벅참이 막 아련하고 기쁘고 그런 벅참이 아니라 뭐라해야하지.. 왜 도입부부터 너무 웅장하고 점점 고조되면서 마지막에 전력질주하면서 비트가 달리는 느낌이 개벅참 내가 마이클잭슨 빙의된 거 같은 기분임
| |
| 이 글은 2년 전 (2023/11/06) 게시물이에요 |
|
그 벅참이 막 아련하고 기쁘고 그런 벅참이 아니라 뭐라해야하지.. 왜 도입부부터 너무 웅장하고 점점 고조되면서 마지막에 전력질주하면서 비트가 달리는 느낌이 개벅참 내가 마이클잭슨 빙의된 거 같은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