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인기가요 끝나고는 꼭 와줬음 그래서 일요일의 요정이었고
만약에 일요일에 바빠서 못 보내면 다음날인 월요일에라도 어제 일이 있어서 못 왔다고 미안해하면서 와줌
그리고 자컨 같은 거 찍으면 그때그때 스포해주고 자컨 공개되면 자컨 때 찍은 셀카 보내주러 또 오고
인기가요 끝나고는 레알 연습실 헬스장 어쩌다 가끔 자컨 찍은 얘기 이렇게 함 ...
근데 진짜 뭐 찍은 거 있으면 그때그때 와줬었고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새해 이런 날에도 와줬어
그리고 작년에 일본 슴콘 갔을 때 가면 사진 왕창 보내주겠다더니 진짜 매일매일 와서 보내줌
사적이고 내밀한 얘기를 팬들한테 다 하는 애는 아닌데 그렇다고 진심을 숨기는 애도 아닌 게 그 유명한 손편지 같은 것도 가끔 보내주곤 했어서 ㅇㅇ
본인이 힘든 시기에도 내색 안 하고 혼자 잘 털어내면서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때 팬들한테 얘기해줌 사실 그랬다고
난 그래서 개인적으로 버블 만족도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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