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 같은 경우는 거의 저한테는 기승전결과 비슷한 맥락이에요
— 뇽이 (@nyongkz) November 8, 2023
사람들은 뭔가를 볼 때 새드엔딩, 열린 결말 이런 건 좋아하지만 내 인생의 마지막은 항상 행복으로 끝냈으면 좋겠잖아요
어쨌든 우리는 살아가야 하고 어쨌든 우리는 다시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니까...
그러니까 저희는 앞으로도… https://t.co/MYnAKOmzHI pic.twitter.com/M4k7vaMB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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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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