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하고 오싹한 느낌이 먼저 떠오르긴 하지만 이번 노래도 그안에서 희망을 찾는 것처럼 보편적인 행복이 아니더라도 해피엔딩이라고 하는 것처럼 어떤 형태든 레벨의 지향점은 결국 행복인 것 같아 킬보에서 데뷔곡부터 시작하는 거 보고 문득 든 생각
| 이 글은 2년 전 (2023/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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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하고 오싹한 느낌이 먼저 떠오르긴 하지만 이번 노래도 그안에서 희망을 찾는 것처럼 보편적인 행복이 아니더라도 해피엔딩이라고 하는 것처럼 어떤 형태든 레벨의 지향점은 결국 행복인 것 같아 킬보에서 데뷔곡부터 시작하는 거 보고 문득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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