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폭로에 현진은 4일 뒤인 26일 SNS에 학교폭력 의혹을 인정한다는 취지의 사과문을 올리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5달 뒤인 7월 스트레이 키즈의 디지털 싱글 'Mixtape : 애'에 참여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네티즌들은 "학교폭력을 저질러도 잘 먹고 잘 사는 걸 보여주는 게 선한 영향력이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학교폭력을 인정한 멤버를 안고 가는 그룹에서 할 말은 아니지 않나"라며 "이미 현진이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나쁜 영향력"이라고 비판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팬이라는 네티즌도 "굳이 선한 영향력이라는 것을 언급할 필요는 없었는데, 소감이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31545262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