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26 막콘 소감 해찬이형들한테 너무 고맙다는 얘기 하고싶고앞으로도 그냥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른 말 없이여러분들이 저희를 사랑해줬던 시간들을 후회하지 않게 NCT 127이라는 이름 끝까지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pic.twitter.com/P5Gk3AKfNf— 이아곰 (@haechan_chanhae) November 26,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