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한빈한테 받는 만큼 못해주는게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끝까지 매달리는 성한빈 보고싶다.. 속상해서 연락 다 째고 친구들이랑 술 먹으러 갔을때 어떻게든 찾아내서 아무 말 안하고 차에서 그냥 기다리다가 취한 나 집까지 데려다주는 성한빈 보고싶다... 헤어지고 다른 남자랑 밥먹으러 갔다가 마주쳤는데 아뮤말도 못하고 얼어버리더니 내가 피하니까 나 따라 나와서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 지독하게 매달리는 성한빈 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안되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