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한명의 팬일뿐인데 대상 자체가 너무 감동스러움..데뷔 프로젝트때 반지 뺏기는거부터 월드투어 하는 음악의 신 세븐틴까지 다 한 권의 책처럼 지나갔어
진짜 함께 이룬 결과와 시간, 땀과 눈물은 잊혀지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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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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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한명의 팬일뿐인데 대상 자체가 너무 감동스러움..데뷔 프로젝트때 반지 뺏기는거부터 월드투어 하는 음악의 신 세븐틴까지 다 한 권의 책처럼 지나갔어 진짜 함께 이룬 결과와 시간, 땀과 눈물은 잊혀지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