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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데뷔때 많이 했던 말이 어디가서 세븐틴 좋아한다는 말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거였거든 근데 언제 이렇게 성장해서 빛나는 그룹이 된건지.... 대상이라는게 너무 말이 안 돼서 감히 상상도 안 했는데 대상가수라는게 묘하고 몽글몽글한거같아.... 지금은 그냥 응원만 하고 있긴한데 나한테 너무나도 아름답고 행복한 10대시절의 추억을 안겨줘서 고마움뿐인거같음ㅋㅋㅋ 진짜 너무 너무 멋있다 여기까지 올라오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있어서 걍 대견하다고 말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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