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님들이 축하해주시고 눈물의 소감을 써주시고 같이 일본 활동 오래해온 통역가이자 일본의 케이팝 엠씨이신분이 축하해주시고 요즘 세븐틴 좋다는 선배님들이 마침 시상해주는 상을 받으며 후배분들이 축하하고 멋있다는 소감을 남겨주며 같이 울고 웃어주는거임? 마마에서 아는 인연이 왤케 많음?(보검님이랑 진짜 밥 먹을거 같아서 무섭다ㅋㅋㅋㅋㅋ)캐럿한테 해주는거 다른 사람들한테도 해주는건가? 진짜 질투나고 대단하다 결국 이 일도 사람과 사람간의 감정을 나누는 일인데 세븐틴이 8년동안 그 일을 잘해왔다는 증거겠지 진심 나중에 테드 강의라도 해줘라 세븐틴, 인맥은 이렇게! 이런 강의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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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